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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파 상설교육 수료자 심폐소생술로 또 소중한 생명 살려!
   : 관리자     : 18-09-09 14:36     : 342    

환자 인적 사항 : 이oo씨(45년생, 74세), 남구 감만1동 거주)
전화번호 : 010-oooo-oooo

심폐소생술 시행자 : 김oo(62세, 해군 군무원 정년 퇴직) 남구 감만1동 거주

내 용
지난 8월31일(금) 오전 06시20분경 남구 용당동 부경대학교 용당캠프스에서 30년 가까이 운동을 하던 건강했던 이oo씨가 운동중 어지러워서 기대어 있다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려졌다.

당신 운동장에는 250여명이 운동을 하고 있어 쓰러지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직접 목격을 했다.
매일 달리기를 하던 김oo씨가 즉시 의식과 호흡을 확인 결과 없어 곧바로 심폐소생술을 시작했고, 옆에 있던 사람이 119에 신고를 했다.

약 2분 정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데, 의식과 호흡이 정상적으로 돌아왔다. 이후 119구급차가 도착하여 인근 성모병원으로 후송하여 검사결과 뇌출혈이 약간 보인다고 해서, 즉시 해운대백병원으로 재후송시켜 검사결과 특별한 이상없어 입원해서 경과를 지켜보다가 완전히 회복되어 정상으로 퇴원했으며,

오늘 아침(11일) 부경대 운동장에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회복되어 당시 상황을 알고 있는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으면서 운동을 다시 시작했다.

70대 후반답지 않게 아주 건강하여, 달리는 것은 물로 축구 공까지 차시던 분이었다.

심폐소생술을 즉각 시행한 김oo씨는 지난 6월달에 대한손상예방협회(회장 정철수)에서 매월 둘째, 넷째주 토요일 범내골 춘해병원에서 시행하는 심폐뇌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이수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대한손상예방협회(KIPA)는 2004년 8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 토요일 오전 3시간 상설 심폐뇌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교육을 춘해병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아 시행하고 있다.

협회 배석주 사무총장은 그동안 338기까지 교육을 시행했고, 약 3만여명이 수료했으며, 교육을 받은 많은 시민들이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고 있다고 말하며,

부경대학교 용당 캠프스에는 매일 200-300명 이상의 인근 주민들이 새벽부터 아침까지 운동을 하는데, 부경대학교의 협조를 받아 운동장에서 운동하는 주민들으리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체험교육을 시행하고, 이에 호응이 좋으면 부산지역 많은 운동하는 장소를 찾아 이동응급의료체험관을 운영하면서 체험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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